2028 수능 통합사회를 위해 만난 이기상 X 어준규 선생님!
팀명 짓고 의미를 설명해 주세요:)
센스 있게 작성하신 분들에게는 헤드폰부터 기프티콘, 티셔츠까지 푸짐한 선물을 드립니다:)
재미있고 재치있는 두 선생님이 알려주시는 통합사회의 기준, 어이있는 기준입니다.
어려움이 이로움이 되도록, 제아무리 어이없는 난이도의 시험 속에서도
어! 이거! 하며 번뜩이는 기준을 잡을 수 있게 도와줄 든든한 느낌을 담았습니다.
이기상 선생님과 어준규 선생님의 각자의 성을 따와, 통합사회의 개념, 유형 등을 잇고 이어 마지막엔 수능 대박까지 이어진다는 의미를 담고자 했습니다…
이번에 통합사회이지 않습니까 그런 의미로 경제,지리,윤리,사문 하나 부족한게 없고 지식이 가득 채워져있는 있다는 의미로 상규의만물상 지어봤습니다.
기상쌤과 준규쌤 두분이 직장동료로 만났다 = 함께 일 하게 되었다. 라는 의미와
어려과목으로 흩어져있던 사회과목들이 전부 통합하여 “team 통사” 라는 진정한 사회가 되었다는 의미와
학생들이 “team통사” 가 된 만큼 하나의 사회에서 함께 생활한다. 라는 뜻을 담았습니다
준규쌤이 윤리 기상쌤이 지리를 하신다면 날씨 속보처럼 추운 날씨 더운 날씨 이렇게 나눠지는 컨셉을 가져서 과목에 날씨를 알려준다는 의미로 규상청 지어 봤습니다.
개념 이해하면 맑음 오답 먾으면 집중호우(킬러파트) 시험전에는 긴급속보나 통사특보로 가면 좋울 거 같고 호우주의보나 폭설주의 등
기상과 연관지어서 컨텐츠도 많이 나올거 같습니다
기상쌤과 준규쌤 경력을 다 합치니 대충 오십년이 조금 안되는 것 같아서
팀명에 오십이라는 숫자를 넣어봤습니다.
어서오십시오, welcom 이라는 의미도 함께 있습니다
지금까지 이런 사회 강의는 없었다!!
일어나서 기상쌤,준규쌤과 함께 사회공부하자
장인정신이란 한가지 기술에 통달할 만큼 오랫동안 전념하고 작은 부분까지 심혈을 기울이고자 노력하는 정신입니다.
기상쌤 준규쌤 각자 자신의 분야에 수십년간 몸을 담으신만큼 더 세심하고 집요하게 작은부분까지 정성을 다하겠다는 의미로 지었습니다
이‘기’상 + 어‘준’규 를 합치면 기준이라는 단어가 나오는데 그 의미를 살려서
통합사회가 수능에 새로 생기는 과목인만큼 학생들의 이정표, 기준이 되어주겠다 라는 뜻으로 지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