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8 수능 통합사회를 위해 만난 이기상 X 어준규 선생님!
팀명 짓고 의미를 설명해 주세요:)
센스 있게 작성하신 분들에게는 헤드폰부터 기프티콘, 티셔츠까지 푸짐한 선물을 드립니다:)
기상쌤의 지리와 준규쌤의 윤리사문이면 빈틈이 전혀보이지않는다 그냥 가히 무적이라볼수있다
뜻으로는 16세 무렵의 한창 젊고 풋풋한 시절을 말합니다
통합사회의 시대인 28학년도부터의 새로운 학생들, 풋풋한 청춘들을 가르치는 의미로 사용될 수 있겠습니다
통합사회의 파트별로 이것은 ~ 이다 라는 목차도 좋을 것 같네요 :)
ex) 이것은 윤리의 시작이다
상어같은 포식자의 포스로 다른수강생들을 압도해버리는 기상쌤과 준규쌤의 수강생들
준규썀과 기상쌤과함께라면 포식자의 위치에오를수있다!
이미유명하시지만+부캉이처럼 내년에 매우떠올라 아무도 범접하지못한 듀오가 될것이다
이것이 시리즈는 계속되면 좋겠습니다ㅜㅜ
딱 너무직관적이고 좋아요.. 엉엉 하튜하튜
이기상쌤의 ‘기’와 어준규 쌤의 ‘어’를 조합하여 ‘기어’라는 단어를 만들어 보았습니다. 기어(gear)는 서로 다른 영역을 대표하는 두 선생님이 마치 기계장치처럼 결합하여 하나가 된다는 의미를 가짐과 동시에, 혼란한 수험생활 속 방황하며 ‘기어’다니는 수험생들과 맞물려 서로 이끌어 주며 정밀하고 깔끔한 결과를 필연적으로 만들어 내리라는 의미를 가집니다. 또 속어로써 gear는 ‘근사한’이라는 의미도 가지는대요 이는 두 선생님의 뛰어난 경력과 놀라운 합체에 상응한다고 할 수 있습니다. 더해서 기어는 ‘이상하고 아릇한 말(=재미있는 말)‘을 의미하는데요 이는 수업을 항상 재미있게 이끌어가주시는 선생님들께 어울리는 말이라 생각합니다. 마지막으로 기어는 황새칫과에 속한 바닷물고기로서, 보통 두세마리씩 나란히 헤엄친다는 특성을 가집니다. 이는 험난한 새로운 바다에서 나란히 헤엄치게 될 두 선생님을 상징한다고도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학생들에게 좋은 동력을 전달하는 기어가 되길 기원합니다
Z커리큘럼 어선배와 지리강사 이기상선생님의 조합
통합사회를 둘이서 새롭게 시작하겠다는 의미입니다.
지리강사 이기상쌤과 윤리강사(사문도있지만짧게)준규쌤의 콜라보
기상쌤의 기 준규쌤의 준 을 따서 앞으로의 통합사회의 기준이 된다는 의미
이전에도 없었고 앞으로도 없을 최강의 연합, 압도적인 두 강사진의 만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