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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성
2020-03-19
난 실업계를 다니고 있지만 실력은 인문계급 실업게라는 이름을 안고 정시로ㅗ 인서울의 목표 실업계라 인문계친구들이 푸는 시험지를 구하기는 어렵지만 이번에 한번풀고 나의수준을 확인하고싶다
오준호
2020-03-19
첫 관문이 잘 열려야 나머지 관문이 수월하다. 화이팅하자!!!!!!!!!!!!!!!!
배연주
2020-03-19
홧띵
이승관
2020-03-19
비록 고3은 아니지만 고3 못지 않은 열정으로 공부해야 n수를 성공할 수 있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 고3인 것 처럼 학평을 대비해야겠다.
서정민
2020-03-19
외부적인 일들로 학평도, 개학도 연기되어서 불안하고 떨리는 마음이에요. 하지만 이럴 때일수록 마음을 다잡고 열심히 해야 한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지구과학으로 응시하는 게 처음이라, 잘 할 수 있을지.. 선택에 후회하진 않을지 걱정입니다만 방학 동안 열심히 했으니 분명 좋은 결과 있으리라 믿어요! 또, 이번에 그닥 좋은 결과를 얻지 못하더라도 다음에 더 잘 치기 위한 발판으로 삼아 더 발전해 나가기 위해서 노력할게요 ㅎ.ㅎ!
강경민
2020-03-19
열심히 공부해서 내가 가고 싶은 대학 꼭 가자!!!
정윤서
2020-03-19
열심히 해야겠다
이원준
2020-03-19
수능장을 경험해 본 입장에서, 결국 수능점수를 결정하는 것은 요행, 운, 당일의 컨디션도 아닌... 수험 초반기에 쌓는 탄탄한 기본기와 언제든 꺼내쓸 수 있을 정도로 단단한 실력, 딱 두가지다. 지금 시기를 헛되이 보내지 않고, 매일매일을 후회없이 알차게 ''과정''에 집중하여 보내다보면 결과도 따라올거야!! 눈 앞에 놓인 강의, 복습, 숙제에 집중해서 전화위복하는 계기로 삼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