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는 고3 올라와서 화2 과목을 배우게 되어 화학2 강좌를 듣지만, 화학을 좋아만 하는 나였기에 무작정 아무 계획 없이 이 강좌를 들었습니다. 생애 첫 화학 1등급을 맞아봤습니다. 고쌤 덕분에 저는 자신감을 가지고 계속해서 공부를 할 수 있게 되었던 것 같아요! 그렇다고 무작정 강의만 듣지는 말고, 혼자 문제집을 사서 복습하는 차원에서 풀으면 더욱 좋을 것 같아요!
과학계열을 선택하고 공대를 목표를 하는 저였기에, 한국사는 많이 중요 과목은 아니였지만, 강의를 듣고 나서 한국사에 대한 재미를 느끼고 계속해서 내신 등급 유지를 할 수 있었던 것 같아요. 수업도 한 눈에 알아보기 쉽고 재미있게 가르쳐주셔서 한국사에 흥미를 느끼실 거 라고 확신합니다.
한번 들으면 문제를 보는 눈이 생기고
두번 들으면 문제를 푸는 나의 손이 빨라지고
세번 들으면 문제를 다 맞는 내가 됩니다.
네번 들으면 석용쌤에게 빠집니다
그 이상 들으면 평생 못 헤어나와도 난 몰라요 .
이상으로 코로나때문에 화나고 우울한데 석용쌤 강의들으며 실력도 행복도 찾은 고3
세계지리 과목 자체가 편안하고, 쉽기 때문에 수능 과목중 스트레스를 가장 적게 받게 되고, 거기에다가 지리 과목 자체가 편안하고, 쉽기 때문에 수능 과목중 스트레스를 가장 적게 받게 되고, 거기에다가 전 사이트 통틀어 지리과목 1타 원탑 킹 갓 이기상 선생님의 재미있는 입담과 함께라면 수능 날까지 세계지리만 하고 싶어 진다
수2 학교에서 보충으로 짧게 했었는데, 자세히 다루어 주시지 않아 극한이라는 개념을 제대로 이해하지도 못한 채 뒤에 도함수만 풀려고 하니까 응용이 하나도 안 되더라고요. 그래서 남혜영 쌤이랑 처음부터 다시 시작했습니다. 선생님께서 판서를 진짜 잘해주셔서 개념노트따위 두지 않던 제가 개념노트를 만들게 되었고요, 문제가 풀리지 않을 때마다 슬쩍 보면 갑자기 깨달음이 오면서 풀리는 경우도 있어요! 개념이 부족했던 저로선 선생님의 강의가 개념을 확립하는 데에 지대한 영향을 미쳤다고 확신할 수 있습니다. 여러분도 남혜영 쌤 수학 듣고 실력 파바박 올리세용ㅇ~!~!
사실 중학교 땐 항상 인강을 끼고 살아 점수가 잘 나왔어요. 그런데 고등학교 오니까 다른 과목들 하느라 바빠 과학 인강 제대로 듣지도 않고 몇 개 슬쩍 듣고 책 읽고 이런 식으로 공부하다가 망했습니다.ㅎㅎㅎㅎ 그러다 이번 방학에 1학년 때 슬쩍 들었던 장풍 선생님 강의를 제대로 한 번 들어보자 해서 들었습니다. 선생님께서 수업 중간중간 해주시는 이야기 정말 재밌고요, 암기하기 쉽도록 해주시는 건 작년에 배운 것도 아직 안 까먹었어요..! 허헣 덕분에 지구과학 공부하는 게 좀 재밌어요! 다른 탐구과목보다요 ㅎㅎㅎㅎㅎ 그리고 선생님께서 저희한테 공부 자극이 되는 말씀을 해주시는데 이게 막 잔소리처럼 들리지 않고 진짜 저흴 생각해서 하는 우려어린 이야기라서 항상 힘이 되고 더 열심히 하게 돼요! 여러분도 장풍 쌤 과학 듣고 힘내서 열심히 달려나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