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과학탐구영역을 혼자서 공부하면 실력이 향상 될순 있지만 막상 시험장에서 자기가 많이 연습했던 화학 반응식 문제나 중화반응을 시간이 모자라서 못풀고 나오는 경우가 허다한데 이 강좌 같은 경우는 비킬러부터 킬러를 암기와 이해의 영역을 정확하게 구분해서 개념에 빈틈이 없도록 만들어주는 강좌입니다.
확률과 통계 과목은 공부를 안 할 수 없는 과목이지만 뭔지 수1,수2에 비해 중요도가 떨어진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그러나 확통은 수학 고득점을 맞기 위해서 확실하게 공부를 해야 하고 미루는 것은 안됩니다. 드릴 개강 전까지 뉴런을 반복 공불하는 것이 확통 문제를 다 맞는 길이라고 생각합니다.
문학이 가장 연계체감이 많이 되는 영역이라 ebs 작품 공부는 필수이지만 너무 많기도 하고 혼자서 공부하기에는 막막한 감이 있습니다. 학교는 못가서 문학 수업도 제대로 듣지 못하는 이 시기에 ebs 전 작품을 친절하고 꼼꼼한 설명을 김동욱 선생님의 강의가 도움이 많이 될 겁니다.
세계사를 처음 들어봤는데 이다지 선생님이 너무 이해하기 쉽게, 외우기 편하게 잘 가르쳐주셔서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덕분에 수능 공부를 하는데 자신감도 생기고 다른 공부를 하다 이다지 선생님 강의를 들을 때면 재미있어서 휴식하는 것 같은 공부를 하는 것 같았습니다. 그래서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