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우의 수와 확률 부분을 학습하면서 개념이 헷갈리는 부분도 많았고, 문제에 따른 접근 방법을 몰라 헤메는 경우도 정말 많았다. 해설지에 적혀 있는 풀이법이 내 풀이법과 다른 경우에는 내 풀이법에서의 오류를 찾기도 힘들었었다. 하지만 뉴런 인강에서는 각 문제에 따른 접근법을 정확하게 알려주고, 다양한 풀이법으로 문제를 푸는 방법을 알려주기 때문에 생각하는 폭도 넓어지고 실제 문제를 푸는 데 있어 많이 유리해질 수 있게 되었다.
스튜디오 인강인 시발점과는 다르게 뉴련은 현강이어서 중간중간 썜의 잡담(?)이 들어가고는 한다. 그 때 해주시는 말씀이 수험 생활 중 많은 힘이 되어주시고 있다. 다른 ㅓ어른들이 자극한답시고 하는 말보다, 우진 쌤이 툭툭 던지는 말이 현실적으로 더 잘 와닿아서 열심히 하고, 힘을 낼 수 있도록 하는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