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어 박리나 선생님
11종 통합 국어 오늘도 맑음
내가 다니던 중학교는 따로 국어시험을 보지 않았다. 시험을 보지 않는 과목은 저절로 소홀해 질 수 밖에 없었고 이제 중학교를 졸업해 고등학교를 가는 나는 불안한 마음이 컸다. 국어라는 과목이 아주 중요하다는 걸 알지만 나는 국어학원도 따로 다녀 본 적이 없고 학교에서조차 제대로 배우질 않아서 초조한 마음이 컸다. 그러던 중 메가스터디에서 강의를 둘러보다가 박리나 선생님의 통합국어를 수강하게 되었는데 아주 집중도있게 들었다. 11개의 교과서를 분석해서 꾸린 강좌라서 그런지 모든 내용을 짚어주고 정리해주는 느낌이라 좋았다. 지금같은 방학시기에 20강이라는 강좌 수로 부담스럽지 않게 완강하고 가기 좋은 것 같다. 선생님께서 따로 준비해주신 파일들과 기출문제로 정리하고 넘어가는 데에도 깔끔하고 편했다. 시간이 별로 없거나 국어를 정리하고 싶거나 기본적인 틀과 내용을 알고 싶어하는 학생들에게 매우 유용헌 강좌라는 생각이 들었다. 이 강의를 듣고 나니까 국어가 부담스럽지 않고 자신감이 생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