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수생이라 기본 베이스는 되어있지만 기본부터 다시 다지고 가자는 마음가짐으로 뉴런을 시작했어요. 페이스가 너무 느리지도 않고, 개념강좌임에도 불구하고 난이도가 높아서 N수생인 제가 들어도 얻어가는게 정말 많아요. 사실 지금은 타 강좌에서도 전체 커리큘럼중에 개념을 다지는 과정이 대다수인데 소 여물 먹는 것도 아니고 다 아는 걸 다시 들으니까 엄청 졸렸거든요...ㅎㅎㅋ 근데 현우진 선생님 인강들을 땐 정말 레알루 풀로 집중모드입니다. 다들 뉴런하시고 베이스 탄탄히 해서 파이널 갑시다!!
지구과학1이 원리는 둘째치고 일단 암기를 하고 봐야하는 부분들이 많이 때문에 많이 답답했어요. 어디 질문을 올려도 지구과학 2 내용이라 더 구체적으로는 알 필요가 없다고들 많이 그러셔서 진짜 미궁을 헤매는 기분이었는데 선생님은 그런 부분들에 다리를 지어 주시는 느낌이에요. 2 내용을 막 파고드신다는게 아니라 가볍게 살짝 흘리는 느낌으로? 경험도 많으셔서 썰도 자주 풀어주시는데 그런 걸 통해서도 아하! 하는 순간들이 있었어요ㅋㅋㅋㅋ 이제 EBS 분석 강좌로 넘어가는데 또 잘 따라가 보겠습니당
인강을 듣기 전 너만바 책을 딱 펴고 예습을 하려고 했는데 눈 앞이 캄캄했습니다.
검정은 글씨고 하얀색은 종이.... 분명 글자인데 한국어인데 눈에 읽히지는 않고 이게 한국어인가 싶어서 예습을 포기하고 무작정 인강을 틀었습니다.
근데 정말 중학교 때 놓쳤던 부분까지 일일이 잘 친절하게 설명해주시고 재미있는(?) 개그를 해주셔서 수업 내내 웃으면서 봤던 것 같아요.
인강을 한 번 보고 다시 책을 보니 이해도 잘 됐어요. 앞으로는 예습 때에도 이해가 잘 될 수 있겠죠?ㅎㅎ
풍마니가 돼서 정말 기쁘고 앞으로 일년간 통합과학 열심히 공부하겠습니다!
한국사가 재미없고 하기 싫기만 한 과목이었는데 우선 선생님의 아름다운 미모덕에 자리에 앉아 공부를 시작하고 싶다는 마음이 들게 됐습니다.
거기에다 지성과 유머감각까지 갖추셔서 국사라는 따분하고 괴로웠던 과목을 재미있게 설명해주신다! 선생님 덕분에 한국사라는 과목을 새롭게 보게 되었어요.
진짜 사랑해요ㅠㅠ
수1 뉴런 듣고 지금 복습하고 있는데 수특 레벨3은 물론이고 웬만큼 어려운 건 거의 다 풀려서 넘 행복해요 ㅠㅠ 원래 수열은 그냥 노가다 문제라고 생각했었는데 우진쌤 강의듣고 문제 보는 안목이 생긴 거 같아서 넘 감사드립니다 다들 꼭 뉴런 들으시고 희망 대학 합격하셨으면 좋겠어요!
왜 현우진을 수학의 탑이라고 부르고 실제로 정상에 서 계신지 단번에 알 수 있었던 과목이다. 나는 특히 이과를 선택한 유형이라 미적분이 매우 중요한데 어려워 보이는 개념도 쉽게 잘 설명해주셨고 여러가지 문제도 다양한 방법으로 풀어주셔서 정말 좋게 들었던 것 같다. 현우진 선생님은 수학의 구원자다. 모두 수학이 어려운 사람은 현우진 선생님을 한 번쯤 찾아봤으면 좋겠다.
나는 개인적으로 비문학, 문학은 강했으나 항상 문법에서 너무 약했다. 문법은 설명을 봐도 그때만 이해가 됐지 다른 문제에 적용하는 방법이 너무 어려웠다. 그런데 이 강의를 들으니 개념도 잘 알게 되었고 무엇보다 내가 완벽하게 이해할 수 있었다. 만약 혼자 국어 문법을 공부해야한다면 김동욱 선생님을 추천한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말해뭐해요 기상쌤 진짜 너무너무 재밌습니다. 평가원 기출보다 더 평가원스러운 문제들만 가지고 계시고, 실력 팍팍, 그것도 아주 재미있게 올려주십니다. 정말 너무 재밌는데 하하호호 웃으면서 강의를 듣기만 해도 개념이 이미 머릿속에 꽂혀 있습니다... 기상쌤 개념 강의를 보고도 지나칠 수 있는 사람은 없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정말 너무 추천해요 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