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적으로 기출문제집에 있는 풀이법과는 달리 최적의 방법(시험장에서 그대로 쓸 수 있는)방법을 알려주십니다 특히 양적반응계산의 경우가 그런데 고등학교2학년때 기출문제집방식으로 풀어서 걸리는 시간보다 더 단축하고 실전모의고사를 풀 때에도 다른 문제에 집중을 하고 어렵다고 하는 킬러문제를 이전에는 한문제도 손을 못댔었는데 반타작 이상을 할 수 있게 되었으며 문제를 풀때의 애매한 기분이 없이 정확하게 풀어서 맞추는 쾌감(?)과 실력을 쌓는다는 것이 무엇인지 알려주시는 선생님이십니다. .
이전까지는 구조독해라고 단락을 나누어서 공부하는 방법을 해 왔다. 그러나 그러한 독해방법도 학년이 올라갈수록 힘들다는 것을 알아채고 김동욱 선생님의 시그니처강의인 일취월장 클래스를 들었다. 들어보니 선생님은 정리하면서 풀어도 되지만 직접 그 지문에 몰입하는 것이 더욱 중요하다는 것을 강조하셨다 그리고 비문학 또는 화법과 작문도 비문학을 읽듯이 그리고 지문에 관심을 가지는 것을 통해서 실력을 올릴수 있다고 하셨다 그래서 계획을 세워서 풀어보니 어느정도 기출을 공부하는 방법도 알고 왜 거기서 틀렸는지도 바로바로 확인 할 수 있었다.
-그리고 김동욱 선생님의 책 중에 연필통이라는 책에 있는 그림을 보면 마음에 와닿는 말들이 생각보다 많이 있다. 공부를 하다가 힘들면 펼쳐서 한 10-20분정도 멍때리면 다시 활기를 얻을 수 있다. 그냥 숙제장의 표지라고 생각하지 말고 힐링하는 부분으로 사용하자!!! 정말 주옥같은 내용들이 들어있다 수강생들은 보고 나처럼 위안을 얻었으면 좋겠다.
다른 선생님들의 국어 지문을 읽는 요령은 그 목적이 지문을 이해하여 문제를 풀기 보단 오로지 문제를 풀기 위함에 치우쳐져서 있어서 국어 문제를 풀 때에는 글자를 보는 것이 지겹고 눈에 안 들어올 때가 많다. 하지만 김동욱 선생님은 강의에서 보면 문제를 푸는 것보다 일단 국어 지문을 꼼꼼하게 읽는 것을 중요하게 여기셔서 글을 제대로 읽다보니 작가가 머릿속에 떠오르고 그 작가의 생각까지 읽어내려고 해서 지루하지 않고 흥미가 생겼다. 이러한 읽기 방법은 단순히 흥미를 생기게 하는데에 머물러 있지 않고 문제를 푸는데에도 많은 영향을 주었다. 문제 푸는 것을 중점에 두었을 때에는 글을 제대로 읽지 않다보니 흔히 말하는 함정 문제에 걸렸던 적이 있었다. 그러나 선생님의 강좌를 들은 후에 지문을 읽을 때에는 글을 머릿속에서 곱씹어가면서 읽기때문에 다 읽은 후에도 글이 기억나므로 문제를 틀릴 수가 없었다. 흥미와 점수를 동시에 얻고 싶고 국어를 큰 벽이라고 생각하는 학생분들에게 추천하고 싶다.
고 3은 학교에서도 수능특강으로 진도를 나가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혼자서 공부할 때에는 일단 자료가 매우 부족하여서 다른 학원 다니는 친구들보다 공부하기가 힘들고 나 혼자서 어떻게 공부해야할지 감도 잘 안 잡힌다. 이 강좌는 그런 친구들을 위해서 만들어 진 것 같다. 조정식 선생님께서는 수능특강 전 지문을 단순히 해석 위주가 아닌 그 지문에서 중요하게 다뤄질 단어나 문법은 물론 시험 문제 유형인 순서나 빈칸 문제 예상 포인트까지 알려주신다. 그래서 선생님의 강의와 분석서만 있으면 혼자서 공부를 해도 시험문제 예측이 가능하니까 두렵지 않고 어떠한 부분에서도 틈을 놓치지 않고 꼼꼼하게 공부할 수 있다.
수업을 듣고 간단히 지식을 향상 시키는 수업이 아닙니다. 뇌의 사고를 바꾸고, 스키마라는 것을 이용하여 표상화 시키고, 그냥 읽고 풀기가 아닌 생각하면서 푸는 수업입니다. 그래서 저도 처음에 들을 땐 많이 난해했는데, 듣다 보니 체화 과정에서 생각이 많아지고, 점점 내것이 되가며 국어 비문학은 정말 안틀릴 자신이 생긴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