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 김희석 선생님
[생명과학l] 2학년을 위한 만점 개념
꿈이 의료종사자이기에 생명과학 공부를 참 열심히 했습니다. 필기도 꼼꼼하게 하고, 문제도 열심히 풀고, 강의도 열심히 들었죠. 그런데 그렇게 공부하는 것이 지치거나 힘든 것이 아니라 오히려 즐거웠습니다. 행복했어요. 물론 제가 생명과학을 좋아해서 그런것도 있습니다. 하지만 김희석 선생님 강의는 유난히 재밌고, 즐거웠어요. 질풍노도의 시기를 겪고있는 10대들에게 공부란 정말 싫고, 지겨운 일입니다. 저 또한 학교에서 수업을 듣든, 다른 강의를 듣든, 지겨운건 똑같았습니다. 어쨌건 공부는 공부니까요. 그런데 그 공부를 재밌게 만들어주는 선생님이라,,,비록 가끔 하시는 아재개그를 보면서 제 손발이 닭발이 되기는 하지만 그것마저 저에겐 큰 힘이 됬습니다. 선생님의 강의를 즐거운 마음으로 듣다보니 자연스레 공부도 즐거워졌고, 열심히 하게 됬습니다. 선생님께서는 학생들을 진심으로 대하는 분이세요. 열정을 다해 강의하시죠. 공부는 해야하는데 지친다 하면 김희석 선생님의 강의를 들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