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어 이원준 선생님
2021 브레인크래커 독서(비문학)
계속 어중간하게 무언가를 하고 있으면 안하는 것만도 못한 것 같다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모든 잡생각이 그렇듯 하지 말아야지라고 하면할수록 더 증폭되는 악현상의 반복을 초래하고 말더군요.
집중을 딱 할 수 있어야했습니다.
그러기위해 선택한 것이 이원준 선생님의 비문학 강의였습니다. 아직 정식으로 숙달 되지 않아서 머릿속에 아직도 스키마를 그리는 것이 미숙하지만 미숙하기 때문에 더욱 더 강의에 집중할 수 있었습니다. 비문학 지문을 예습하고 내가그린 구조도와 선생님 구조도를 비교하고, 지문을 이해해 나가면서 자연스레 걱정,불안 , 상념은 사라지고 평법한 일상이 자연스레 찾아오는 것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잡념을 떨치고 공부에 집중할 수 있는 힘을 기를 수 있는데는 이원준 선생님의 비문학 강좌가 제일이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