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학 현우진 선생님
수학의 시작, 시발점 - 수학 <상>
고등학교 들어가서 처음 배우는 수학 <상>을 복습삼아 들은 강좌였는데, 정말 얼떨결에 문제를 바라보는 눈이 트인 것 같습니다. 기존에 내신 대비용 문제집에서 유형을 외우다싶이 풀던 문제들관 다르게 어느정도 사고력이 요구되는 문제들을 많이 접할 수 있어 좋았습니다. 오티때 선생님이 말씀하셨듯이 내신과 모의고사를 한번에 잡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특히 고난도 문제들은 처음엔 정말 아무것도 몰라서 멀뚱멀뚱 쳐다만 보던 문제들이 이젠 머릿속에서 가이드가 잡혀 술술 풀립니다. 왜 이제서야 이런 강의를 들었나 후회되네요. 보면 볼수록 독서실에서 박수치고 싶게 만드는 문제 퀄리티와 양은 말할것도 없고요.왜 다들 현우진 선생님을 그렇게 외치는지, 진도율이 20퍼센트 채 안됐을때 깨닫고 지금까지 계속 감동받는 중이에요. 앞으로 3년동안 선생님과 함께 더 열심히 하고싶습니다. 감사합니다.